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줘커지의 역사 위대한 인물:
2013/7/27 19:44:27   조횟수:448
1935년 6월 30일 아침, 모택동, 주은래, 주덕 등은 홍군을 거느리고 양하구로부터 출발하여 몽필하, 대판소골을 따라 해발 4564미터 몽필산을 넘어 원시삼림을 횡단하고 동남쪽으로부터 나주골로 진입하여 줘커지로 향발하였다. 모택동은 줘커지에 도착한후 토사 관채에서 살았다. 모택동은 성곽같은 토사 관채는 오랜 역사를 거쳐오고 있지만 여전히 견고하고 웅장한 모습이 보이는데 찬탄을 금치 못하였다. 모택동은 토사관채에 티벳 인민의 뛰어난 기질과 지혜가 담겨져 있다고 판단하였다.
1952년 봄, 당해 줘커지 토사 소관영은 사천성 모현 지방 위원으로부터 파견을 받아 서남지역 소수민족 탐방단에 참가하였다. 탐방단은 국내 많은 지역을 견학한후 “5.1”절 직전에 북경에 도착하였다. 모택동은 견학단체중의 소관영이 바로 17년전에 만나고 싶었던 줘커지 토사 관채 도서 주인이라는 소식을 알게 되자, 특별하게 소관영을 ‘5.1’절 국연에 한자리에 식사를 초대하였다. 식사를 하면서 모택동은 소관영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장정을 진행하면서 줘커지는 북쪽으로 이동하면서 귀하의 관채로 이동하였는데 저는 귀하의 책방에서 많은 한문 서적들을 읽었으며 귀하의 책방에 놓여진 <삼국연의>로부터 판단할 경우, 귀하께서 관채를 떠나기 전에 계속 책을 읽었다는 것이다. 귀하의 서적은 중문과 티벳문이 있는데 많이 참고가 되었다. 공산당과 공산당이 이끌고 있는 군대는 소수민족들의 친구이다.’
소관영은 줘커지에 귀환한후 꾸준히 민족 단합과 사회 안정화 사업을 추진하면서 민주 혁신과 생산 발전 복원 면에 적극적인 역할을 하였는데 서캉성 티벳족 자치구 부주석, 사천 간즈 티벳족 자치주 부주장, 사천성 민족 사무위원회 부주임, 전국 인민대표대회 대표, 정치협상 전국 위원회 위원 등 직무를 담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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